하나님을 팔아 독재를 세우다
2026.06.01 by 온화한 햇살
“기도만 외치다 아이를 죽였다” — 생명보다 교리를 앞세운 극단적 신앙의 민낯
2026.05.13 by 온화한 햇살
꽃동네 논란을 바라보는 차분한 시선
2026.04.27 by 온화한 햇살
자선의 이름 뒤에 숨은 권력
2026.04.27 by 온화한 햇살
“희망이라는 이름의 시설에서 왜 절망이 반복됐을까”
2026.04.27 by 온화한 햇살
“신앙을 말하지만 구조조정을 선택하다”
2026.04.26 by 온화한 햇살
“성모”라는 이름, 이제는 간판에서 내려야 하지 않을까
2026.04.26 by 온화한 햇살
한국 개신교와 가톨릭, 서로 다른 듯 닮은 구조
2026.04.26 by 온화한 햇살